Henrik Karlsson은 음악이 풍경의 느낌을 바꾸고 함께 노래하는 낯선 사람 사이에 친밀감을 만드는 경험을 탐구했다. 청각과 감정 처리만으로는 이런 풍부함을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다며, 단순한 음과 규칙이 새로운 경험을 만드는 창발 현상으로 바라본다. 인용한 문화 비교 연구에서도 서양식 장조와 단조의 감정 구분이 서양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파키스탄 집단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았다. 다양한 음악을 듣는 역량을 기르자는 결론은 에세이의 제안이며, 음악의 작동 원리를 최종 규명한 연구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