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DA 필자는 업무와 개인 기록 및 학습 자료를 하나의 Obsidian 보관소에 모으고 폴더와 대시보드로 구분한 경험을 소개했다. Auto Mover 규칙으로 파일명과 태그 및 속성에 따라 기록을 분류하고, Bases에서는 같은 마크다운 파일을 여러 보기로 재사용했다. 백링크는 서로 다른 주제의 메모를 연결하는 데 쓰였다. 새 기능의 성능 비교가 아니라 정리 방식의 사례이며, 하나로 합칠 때도 분류 규칙을 단순하게 유지해야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