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공개된 RAMBO 연구는 악성코드에 이미 감염된 격리 PC의 메모리 활동으로 전파를 만들고 외부 수신기로 정보를 복원했다. 논문은 최대 초당 1000비트를 보고했으며 후속 보도에 따르면 빠른 전송은 약 3m, 느린 전송은 최대 7m에서 가능했다. 두 최대치를 동시에 달성한 것은 아니다. 대용량 전송보다는 작은 비밀정보 유출 위험을 보여 주며, 물리적 접근 통제와 반입 매체 관리 및 전자기 차폐를 함께 검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