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은 10월 16일 요르단강 서안 8개 마을의 올리브 수확 현장에서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공격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당국 집계로 최소 20명이 다쳤으며, 워싱턴포스트 사진기자 하이디 레빈도 폭행과 장비 탈취를 당했다. 관련 보도는 기자의 골절과 치료 필요성을 전했다. 이스라엘 측은 사건 경위가 불명확하다면서 폭력을 비판했다. 수확을 방해하는 공격은 농가의 소득과 현장 보도를 동시에 훼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