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C가 10월 29일 위성과 휴대전화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의 사용 가능 대역을 5개에서 13개로 넓히는 제안에 표결해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했다. 검토 규모는 482MHz지만 최종 규칙이나 개별 사업자 허가가 아니다. 별도 제출에서 스페이스X는 T-Mobile의 보호 기준이 약 400km의 서비스 제한 구역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장기 측정 기준 변경을 요구했다. 이는 사업자의 계산과 입장이지 실제 통신 장애가 확인된 결과는 아니다. 앞서 예고된 표결과 이번 의결, 향후 규칙 확정을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