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4일 Starlink와 Starshield가 제한 이전 수준으로 복구됐다고 밝혔다. 관련 보도는 국방부가 시속 400km를 넘는 이동 장비에서도 안정적인 연결을 관측했다고 전했다. 이는 이틀 전 트럼프의 복구 주장을 우크라이나 측이 부인했던 상황에서 달라진 후속 확인이다. 다만 누가 약 시속 160km의 기존 이동 제한을 지시했는지는 해소되지 않았으며 지속적인 서비스 상태도 감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