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는 Jeremy Lewin이 2025년 3월 USAID의 대규모 해고와 사업 취소를 추진할 당시 인사 서류가 미완료였고 기관 보안 시스템에 고용 기록도 없었다고 내부 이메일을 근거로 보도했다. Lewin은 국무장관의 적법한 파견과 이중 임명, 유효한 보안 인가를 갖고 있었으며 인사 부서의 혼선이었다고 반박했다. 권한 위임 규정과 실제 임명의 적법성을 둘러싼 전문가 견해가 갈리고 관련 소송도 이어진다. 서류 누락 의혹만으로 모든 조치가 최종적으로 무효 판결을 받았다고 볼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