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가 10월 16일 Windows 11 Release Preview 빌드 26200.9807과 26300.9807에 Edge의 재호출 경로 단축을 도입했다. 백그라운드에 Edge가 있을 때 링크나 작업 표시줄로 열면 임시 프로세스를 만들지 않고 기존 창으로 요청을 전달한다. 혼잡한 PC의 지연을 줄이는 방식이지만 재부팅 후 첫 실행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절감 시간도 공개되지 않았다. 점진 배포 중이고 다른 앱은 별도 구현이 필요해, 전체 앱이 일괄 빨라지는 변경으로 보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