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가 Android와 iOS의 하단 구독 탭을 홈 화면 상단의 Subs로 옮기고 Live와 Music 등 전용 피드를 배치한다. 함께 제공하는 맞춤 피드는 원하는 주제나 분위기를 자연어로 입력해 만들며 웹과도 동기화된다. 무료 이용자는 세 개, Premium 이용자는 여덟 개의 활성 맞춤 피드를 저장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미국의 로그인한 영어 이용자부터 배포되며 다른 국가 확대는 추후 예정이다. 기존 구독 채널의 피드 자체가 삭제된 것은 아니므로 이동한 위치와 새 추천 피드를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