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대학 연구진이 총 12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세 무작위 실험에서 AI 도움을 받다가 도구를 제거한 집단은 분수와 독해 문제의 정답률이 낮아지고 포기가 늘었다. 한 실험의 제거 후 정답률은 57%로 대조군 73%보다 낮았으며, 다른 실험에서는 힌트를 얻는 방식이 정답을 바로 받는 방식보다 양호했다. 버클리의 소개는 학습 과정에서 어려움을 견디는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단기 온라인 과제이므로 모든 AI 사용이나 영구적 인지 저하로 일반화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