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뒤 평균 약 6000줄로 커진 변경을 검토하기 어렵다는 사례에 대해, 토론 참가자들은 기획 단계부터 기능별 연속 PR로 나누고 한 팀처럼 기계적 이동을 빼면 400줄 이하 기준을 둘 것을 제안했습니다. 작성자는 의도, 대안과 작동 근거를 설명하고 린터, 테스트와 AI 사전 검토를 먼저 거쳐야 합니다. AI는 반복할수록 사소한 지적이나 앞선 요구의 번복을 낼 수 있어 최종 승인과 중단 기준은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