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부채가 큰 시스템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면 기존 시스템은 사업 요구 때문에 계속 바뀌는 반면 새 팀은 문서화되지 않은 동작과 범위를 뒤늦게 발견하게 됩니다. 출시 압박으로 새 시스템이 일부 기능만 맡으면 낡은 운영계와 미완성 신규 코드가 동시에 남아 유지 대상이 둘로 늘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에 자동화 테스트를 보강한 뒤 목표 리팩터링과 단계별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한지 먼저 검토하는 편이 성공 가능성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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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재작성은 기술 부채를 두 시스템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에 테스트를 보강하고 목표 리팩터링과 점진적 마이그레이션을 우선해야 합니다.
출처
- There's No Limit to How Bad Code Can Get — Simon Willi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