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히키는 도구를 직접 다루며 판단과 숙련을 쌓는 행위와, LLM에 결과 생산을 맡기는 자동화를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읽기와 사고까지 위임하면 역량을 잃을 수 있다는 우려다. 이에 대한 반론은 컴파일러와 스프레드시트도 자동화 도구이며, AI 결과를 반복 수정하고 시험하고 거부하는 데도 숙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두 원문은 무비판적 위임의 위험과 통제의 중요성을 공유하지만, AI를 도구에서 제외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입장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