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는 돈 레몬과 함께 미니애폴리스 교회 시위를 취재한 제작진 제롬 리처드슨을 찾기 위해 수사당국이 가짜 이동통신 기지국 사용 영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1월 30일과 31일 두 지역에서 발부된 영장은 확인됐지만 장비가 실제 배치됐는지는 입증되지 않았다. 리처드슨은 이틀 뒤 자진 출석했다. 관련 EFF 설명에 따르면 기지국을 흉내 내는 감시 장비는 인근 무관한 휴대전화의 식별 정보도 수집할 수 있어, 특정 피의자 추적을 넘어선 영향 범위가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