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개발자 Anthony Sistilli는 경찰차를 골라 번호판과 위치를 기록하는 카메라를 만든 뒤 경찰이 집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Gizmodo는 경찰의 공식 답변을 받지 못했고, 별도 인터뷰에서 그는 9월 20일 약 30분간 데이터 이용 의도와 이동 경로 지도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수집 데이터는 적었고 실제 번호판이나 경찰 개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의 진술이다. 사례는 자동 번호판 인식의 투명성과 보관 및 감사 기준을 묻지만, 방문 자체가 위법한 탄압이었다고 확정할 근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