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이 Alexa 태블릿 신제품에서 Android와 Google Play를 제공하고 Alexa+를 기기 경험에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의 제한된 앱 선택과 달리 전체 Play 스토어 접근을 내세우며, 대화를 이어 가거나 화면 내용을 바탕으로 도움을 받는 기능을 소개했다. 화면 인식은 기본으로 꺼져 있고 사용자가 켜야 한다. 알림을 줄이는 Kindle 모드도 제공하지만 독서 지속 시간 등 성능 수치는 회사 설명이며 국내 출시 조건은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