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LG와 슈나이더의 잠금장치, 카메라, 온도조절기와 센서를 묶은 Home Collection을 발표했다. 아이폰을 가까이 대는 설정과 홈 앱 통합으로 별도 제조사 계정의 부담을 줄이고 종단간 암호화를 적용한다는 설명이다. 제품은 12월부터 일부는 2027년 초에 공급되며 초기 시장은 미국과 캐나다 중심이다. 센서는 39.95달러, 잠금장치는 349.95달러부터이고 카메라 기록에는 iCloud+ 조건이 있어 모든 기능의 국내 즉시 이용을 전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