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Meet가 회의 종료 화면에서 후속 이메일 초안과 Google Tasks 할 일을 만드는 기능을 도입했다. 회의 중 자동 메모를 켜야 하며 Business 및 Enterprise Standard와 Plus, 교육용 AI 부가상품 등에서 순차 제공된다. 별도로 웹과 회의실 장비의 일반 통화에도 양자내성 암호 적용이 10월 12일부터 시작됐고 모바일은 추후 지원한다. 암호화는 자동 적용되며, 메모 기반 자동화의 요금제와 관리자 허용 조건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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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Meet, 회의 후속 작업 자동화와 양자내성 암호 확대
자동화는 회의 메모와 지원 요금제가 필요하지만 웹 통화의 암호화 강화는 별도 설정 없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