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p의 Paul Jun은 브랜드 업무를 요청마다 새로 설명하는 대신 제품 정보와 디자인 판단을 버전 관리 가능한 시스템으로 축적하자고 제안했다. 합의된 표현과 예시, 제약을 에이전트가 재사용하게 하되 사람의 취향과 최종 판단을 없애자는 주장은 아니다. 이는 저자의 실무 경험에 기반한 제안이며 조직 전체의 생산성 개선을 계량 검증한 결과는 아니다. 관련 인터뷰에서도 프로토타입과 공유 스킬만 늘리는 것보다 도구의 소유자와 유지보수 비용을 정하고 맥락이 부족할 때 멈추게 하는 운영 설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