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스마트글래스 촬영을 규제하는 SB1130에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보도됐다. 법안은 사적 공간과 사업장에서 동의 없는 녹화를 제한하고 녹화 표시등을 끄거나 우회하는 기술도 규제하려 했다. 주지사는 적용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 다른 기기와 정당한 이용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법안이 성립하지 않은 것이지 기존의 녹음 및 사생활 보호 법률이 사라지거나 모든 장소에서 촬영이 허용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