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도구 Castor는 Chrome으로 웹페이지의 영상 스트림을 찾고 필요한 경우 FFmpeg로 변환해 TV에 보낸다. PC 화면 전체를 복제하지 않아 다른 작업을 계속할 수 있고 미디어 처리를 NAS로 분리할 수도 있다. 직접 확인한 저장소는 DLNA를 삼성 TV에서 시험했지만 Chromecast와 Roku는 실기기 검증 전의 실험 기능이라고 명시한다. 자동 발견은 다른 서브넷을 넘지 못하며 Chrome과 FFmpeg 7.1 이상 등의 의존성이 필요하다. 콘텐츠는 제공하지 않고 DRM 스트림은 거부하므로 모든 웹 영상을 재생하는 범용 서비스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