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eman Lab 보도를 인용한 공개 요약에 따르면 ChatGPT가 뉴요커풍 만화를 만들면서 실제 만화가 15명 이상의 서명을 잘못 붙인 사례가 확인됐다. OpenAI는 의도하지 않은 동작이라고 설명했으며, 문제 통보 이후에도 일부 사례가 이어졌다고 보도됐다. 뉴요커 측은 만화를 언어모델 학습에 쓰도록 허락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서명이 붙었다는 사실만으로 그 작가의 창작물이나 사용 허락을 뜻하지 않으며, 구체적인 법적 책임이나 피해 규모가 확정된 보도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