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in의 Tesla Cybercab 이용자 David Moss가 차량에 탑승한 뒤 약 14분 동안 출발이 지연된 경험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처음 약 7분은 승차 지점 주변을 반복 이동했고 이후 원격 지원을 거쳐 정지와 재시작을 시도했다. 충돌이나 견인으로 이어졌다는 보고는 없었다. 한 이용자의 관찰이므로 전체 서비스의 고장률을 뜻하지 않지만, 자율주행 서비스의 편의성을 평가할 때 주행뿐 아니라 승차 처리와 원격 문제 해결 시간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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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in Cybercab 이용자, 승차 중 약 14분 지연 사례 공개
자율주행의 실제 사용성은 이동 중 안전뿐 아니라 승차 단계의 대기와 복구 과정까지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