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두르 비아르나손은 AI를 받아들인 개발자도 만드는 즐거움과 일의 통제감을 잃어 업계를 떠날 수 있다고 논했다. 생성 결과를 수습하는 부담과 해고 불안이 결합하면 완전한 자동화 없이도 인력 감축 압력이 이어진다는 주장이다. 별도 5개국 개발자 1000명 조사 보도에서도 47%가 품질보다 AI 사용량으로 평가받는다고 느꼈다. 에세이는 경험과 공개 사례에 기반하고 조사도 자기보고여서 AI와 퇴사의 인과를 입증하지는 않는다. 사용 횟수뿐 아니라 검토 노동과 지속 가능한 업무량을 평가하자는 문제 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