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체인 Hans Anders가 몰래 촬영과 개인정보 논란을 이유로 네덜란드와 벨기에에서 Meta Ray-Ban 스마트 안경 판매를 중단했다. 모회사 Nexeye는 공론과 후속 결정을 기다려 재판매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메타는 끌 수 없는 촬영 표시등과 가림 감지 장치를 강조하지만 소비자단체는 우회 가능성을 주장한다. 정부는 즉각적인 판매 금지보다 유럽 차원의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어, 소매업체 조치와 법적 금지, 기술적 표시와 촬영 동의를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