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소머스의 2024년 해설은 대장균이 뇌 없이도 영양분이 많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화학주성을 설명한다. 세포는 직진과 방향 전환을 반복하면서 현재 자극을 최근의 화학적 상태와 비교해 유리한 방향의 이동을 늘린다. 관련 일리노이대 연구 설명은 CheY 인산화가 운동을 조절하고 수용체 메틸화가 적응과 짧은 기억을 형성하는 과정을 보완한다. 새 실험 결과가 아니라 기존 생물학을 풀어낸 글이며, 이런 정보 처리를 인간과 같은 의식으로 해석할 근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