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북부에서 9월 23일 TPLF와 암하라 파노 세력, 연방정부 및 정부와 연대한 티그라이 세력 사이 대규모 교전이 재개됐다고 지역 분석이 전했다. 글은 2022년 평화합의의 붕괴와 민족 중심 정치 동원이 민간인 피해를 키울 수 있다고 비판한다. 별도 지역 연구자의 글도 영토 분쟁, 피란민 귀환과 전쟁범죄 책임 규명이 해결되지 않았다며 프리토리아 합의를 협상 틀로 유지할 것을 요구한다. 교전 경과와 전문가의 책임 해석은 구분해야 하며 새로운 사상자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