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Amazon 부사장 Ethan Evans는 직장 내 성장과 갈등을 다룬 인터뷰에서 좋은 결과를 내는 것과 그 기여가 의사결정자에게 전달되는 것은 별개라고 설명했다. 승진을 막연히 기다리기보다 필요한 성과와 추천 조건을 상사에게 확인하고, 갈등은 인상 대신 구체적인 행동과 기록으로 다루라는 조언이다. 이전 인터뷰에서도 조직 규모를 성과의 대용 지표로 삼으면 인원 확대 경쟁을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개인의 관리 경험에서 나온 조언이며 승진을 보장하는 절차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