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에서 법인명과 담당자 연락처 등 최대 2200건 유출이 추정되며 금융권 피해가 7개사로 확대됐다. 보도들은 일부 은행의 공통 IP와 ARTEX 도구 흔적을 전했지만 동일 공격자와 실제 도구 사용은 확정하지 않았다. 별도 보안업체 관측의 ARTEX 관련 IP 359개 중 국내 4개도 공격 발생 건수가 아니다. 당국은 약 500개 금융사에 위협정보를 공유하고 은행과 카드사는 6일, 다른 업권은 8일까지 점검하도록 했다. 과기정통부도 비상대응과 기업 안내를 강화했다. 이용자는 공식 유출 통지를 확인하고 이를 악용한 피싱에 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