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OME의 Michael Catanzaro는 10월 2일 글에서 AI 취약점 보고 증가로 바운티 접수를 2월 23일 끝냈고, 남은 검토와 마지막 보상은 10월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총 298건 중 71개 취약점이 수락됐지만 금전 보상이 걸린 보고는 수정과 재검토 부담이 컸다. 그는 일반 무보상 AI 제보는 대체로 유용하다며 일괄 금지 대신 자체 스캔과 인간 감사를 병행하자고 제안했다. curl 운영자도 보상 종료 뒤 제보 품질은 좋아졌지만 물량 부담은 늘었다고 보고해, 발견 수보다 검증과 수정 능력이 핵심이라는 한계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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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OME 보안 담당자, AI 제보 급증과 바운티 종료 회고
취약점 탐지의 질이 좋아져도 검토 인력은 병목으로 남으며 유료 보상과 일반 제보를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