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에서 큰 파일 다운로드가 끊기는 사용자가 응답 타임아웃을 조정해 이어받기를 개선한 사례를 공개했다. network.http.response.timeout의 기본 300초를 0이나 큰 값으로 바꾸는 방식이지만 서버의 부분 다운로드 지원도 필요하다. Mozilla의 과거 버그 기록은 응답 대기와 TCP keepalive의 상호작용을 다루며, 이를 전체 다운로드가 5분에 끝나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는 없다. 효과가 없으면 기본값으로 되돌리고 전용 다운로드 도구를 고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