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k Bot 개발자가 이메일 주소의 사용자명 뒤에 +태그를 붙이는 별칭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전용 별칭으로 메일을 주고받고 특정 별칭으로 도착한 메일에만 루틴이 작동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뉴스레터와 영수증 및 여행 확인 메일을 구분해 불필요한 자동 실행을 줄이는 방식이다. 기존 Bot 메일함에 더해진 기능이지만 별칭을 미리 만들어야 하는지, 요금제별 제한이나 전체 배포 시점은 공개되지 않았다. 기업 팀은 기존 메일함 사용부터 관리자가 활성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