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와 칼텍 연구진이 Unitree G1 로봇을 낯선 주방에서 움직이고 물건을 정리하게 하는 HomeBody를 공개했다. 시각언어모델이 탐색, 집기, 서랍 열기 등의 기술 라이브러리를 호출하고, 먼저 만든 Isaac Sim 디지털 트윈과 공간 기억으로 시야 밖 물체의 위치를 추적한다. 시연에서는 GPT-6 Astra가 작업을 나누고 실패 뒤 계획을 수정했다. 코드는 공개됐지만 모델 지연과 높은 연산 비용, 손가락 서보 발열이 한계로 제시돼 일반 가정용 자율 로봇의 완성을 뜻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