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D가 공개된 메인주 소송 서류를 근거로 DHS 요원이 ICE 활동 관찰자의 사진과 차량번호 등을 Palantir 기반 ICM에 저장했다고 보도했다. 원고 측은 최소 6명의 기록과 얼굴인식 조회, 위협성 연락을 주장했으며 정부는 대상이 8명이라고 설명했다. DHS는 소송에 근거가 없고 해당 행위는 정책상 금지되며 테러 감시목록에 올리려 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원고들은 기록 사용과 위협을 막아 달라고 요청한 상태로, 관련 법원 목록은 접근 제한 때문에 직접 대조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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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소송 서류, ICE 관찰자 정보의 Palantir DB 저장 주장
정부는 소송과 조직적 감시 주장을 부인하고 있어 확정 판결이 아닌 공개된 의혹으로 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