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olab 시험을 인용한 보도는 아이폰 18 프로 맥스 1TB가 쓰기 버퍼를 모두 소진한 뒤 평균 79.4MB/s, 일부 구간 25.6MB/s로 떨어졌다고 설명한다. 저장공간을 60% 채운 조건에서는 빠른 캐시 용량도 줄고 소진 후 평균 약 45MB/s로 낮아졌다. QLC 채택을 원인으로 분석하지만 모든 기기의 부품 구성이 확인된 것은 아니다. 일반 메시지나 가벼운 사진 작업보다 대용량 연속 전송을 겨냥한 시험이므로 전문 영상 작업자는 남은 공간과 실제 쓰기 지속 시간을 기준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