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10월부터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고도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할 수 있는 인증 체계를 도입합니다. 신규 이용자는 패스키와 PASS, 문자 인증 등을 사용할 수 있고 기존 회원의 아이디 로그인은 유지됩니다. 원하면 회원정보에서 해당 방식을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가지니와 안심박스 등 일부 서비스는 아직 아이디 방식만 지원하므로 필요할 때 아이디를 추가 등록해야 합니다. 비밀번호 없는 가입이 모든 서비스의 동일한 보안 수준을 뜻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