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 Jones는 2025년 공개한 회고에서 IT 계약직 직원이 약 1년간 노트북 30대 이상을 훔친 정황을 설명했다. 신품 15대 중 6대가 사라진 뒤 수리 접수와 배송 기록을 대조하자 해명이 맞지 않았고, 자동 MDM 등록을 복구하자 해외 구매자의 기기가 회사 시스템에 나타났다. Apple 문서도 조직 소유 기기를 개봉 때부터 관리하고 등록 해제를 제한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건은 가명으로 쓴 개인 경험이며 최종 법적 처분은 불명확하지만, 재고 관리와 자동 등록 검증의 가치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