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파울러는 LLM이 소프트웨어 작업에 유용하다는 사실과 자신이 그 도구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평가가 양립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신에 찬 잘못된 답변과 실제 감정이 없는 사과 표현은 사용자가 도구를 이해하고 신뢰하는 방식에 부담을 준다는 논지입니다. 관련 제시카 커 글은 AI 시대에도 실험과 피드백을 통해 배우는 개발자의 역할을 돌아봅니다. 두 글 모두 생산성 수치만으로 판단하기보다 결과를 이해하고 오류를 검증하는 인간의 책임을 함께 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