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27과 iOS 27의 아이폰 미러링은 창 크기 조절, 제어 센터 접근, DRM 보호 영상 재생을 확장했다. 기존 세 가지 고정 크기 대신 앱이 대응하면 창을 조절할 수 있고, 제어 센터는 보기 메뉴나 Command+4로 열 수 있다. 보호 영상이 검은 화면으로만 보이던 제한도 완화됐다. 다만 보도 시점의 자유로운 크기 조절은 주로 애플 기본 앱에서 가능하며 서드파티 앱은 대응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이번 글은 지난달 출시된 기능을 실제 사용 관점에서 정리한 것으로, 새 운영체제의 추가 출시 발표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