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es Goddard의 2001년 인터뷰는 Super Mario 64가 실제 N64 출시 전 SGI 장비에서 개발됐고, 핵심 팀이 그의 기억으로 약 15명이었다고 설명한다. 초기에는 키보드와 개조 컨트롤러를 사용했고, 미야모토는 이동과 카메라를 직접 플레이하며 수많은 방식을 시험했다. 복잡하게 접힌 지형과 오브젝트 표시 조절로 넓은 공간을 구현했다는 회고도 담겼다. 별도의 1996년 개발진 인터뷰 역시 이동의 재미와 3D 점프의 관용성을 강조해, 사실적 물리보다 체감 품질을 우선한 설계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