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 우회 서비스 Psiphon은 캐나다의 Bill C-22가 현재 형태로 통과되면 캐나다를 떠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Citizen Lab에서 출발해 월간 약 2000만 명이 사용하는 서비스는 비밀 감시 의무가 이용자 보호를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관련 Citizen Lab 법률 분석은 정부가 전자 서비스 제공자에게 감시 기능 변경을 요구하고 민감한 메타데이터를 최대 1년 보존하게 할 수 있는 범위를 비판했다. 이는 연구진의 법안 해석과 사업자의 조건부 계획이며, 위헌 판단이나 실제 이전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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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phon, 캐나다 감시 법안 통과 시 이전 검토
아직 이전이나 법 시행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쟁점은 서비스 변경 명령과 메타데이터 보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