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가 차세대 Roadster의 예약을 다시 열고 총 5만 달러의 환불 가능한 계약금을 요구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먼저 카드로 5000달러를 내고 열흘 안에 4만5000달러를 송금해야 예약 절차가 완료됩니다. 새 안내는 오래 지연된 차량의 구매 대기 절차를 재개한 것이지만 최종 가격과 양산 시작, 고객 인도 시점은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10월 공개 행사에 대한 예고도 실제 출고 일정과는 구별해야 합니다. 구매 판단의 핵심은 홍보 일정이 아니라 자금이 묶이는 조건과 향후 계약 변경 가능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