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냉장고 일부에서 소프트웨어 갱신 후 조명과 자동 문 열림, 냉각 기능 등의 이상이 보고됐다. 회사는 시험용 소프트웨어가 잘못 배포된 문제를 확인하고 배포를 중단했으며 서비스 인력을 통한 복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 24일까지 조치를 마무리한다는 목표는 제시했지만 개별 기기의 복구 완료를 보장하는 시점은 아니다. 정상 동작하지 않는 경우 단순 앱 초기화로 해결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서비스 접수와 냉장 보관 상태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