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ence24는 우크라이나 드론의 위성 연결이 이동 속도 약 시속 160km를 넘으면 끊긴다는 현지 보고를 전하며 외부 통신망 의존 문제를 짚었다. 이후 머스크는 군용 Starshield의 속도와 사용 제한을 미국 정부와 군이 결정한다고 설명하며 민간 Starlink와 구분했다. AFP 보도에서는 우크라이나 측이 시속 160km까지 연결이 복구되고 있다며 제한의 전면 해제를 요구했다. 이는 인터넷 전송 속도 제한이 아니라 단말 이동 속도 문제이며, 설명만으로 이번 조치의 지시 주체나 정치적 의도를 확정할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