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시드니와 멜버른을 잇는 흄 고속도로 인근 앨버리 지역에 37대 동시 충전이 가능한 Supercharger 개발안을 제출했다. 보도된 신청 규모는 350만 호주달러이며 V4 충전기와 최대 100kW 태양광 차양을 계획한다. 승인되면 기존 호주 대형 거점보다 충전면 수가 크게 늘지만, 현재는 10월 21일까지 공개 의견을 받는 단계이고 지방정부 평가도 11월 말 예정이다. 착공이나 개통일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충전망의 장기 증설 계획과 지금 이용 가능한 시설을 구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