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9월 29일 SEC 공시는 200억 달러 지연 인출형 기간 대출과 80억 달러 5년 회전 한도, 20억 달러 364일 회전 한도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시일 현재 실제 대출 잔액은 없으며 자금은 일반 기업 목적 등에 쓸 수 있다. Electrek은 수익성 약화와 설비투자 확대의 맥락으로 해석했지만 한도 확보 자체가 적자 확정이나 전액 차입을 뜻하지는 않는다. 미사용 약정에도 수수료가 있고 최소 유동성 유지 조건이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