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Mobile 관련 36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는 보도가 나왔고 취재진이 접촉한 일부 당사자는 이름과 연락처 등 자료가 정확하다고 확인했다. 데이터에는 가입을 끝내지 못한 사람의 정보도 포함됐다는 설명이다. 공격자는 운영 통신사 직원의 기기에 악성코드를 심었다고 주장했지만 침입 경로는 독립적으로 확정되지 않았고 회사의 답변도 나오지 않았다. 전체 피해 범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가입 시도만 한 사람도 개인 정보를 이용한 사칭 연락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