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Jim Nielsen은 서비스 가동률을 백분율로만 표시하면 사용자가 실제 중단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예시의 30일간 98.31%는 약 12시간의 비가동에 해당하며 특정 서비스의 실제 장애 집계는 아닙니다. 99.9%와 99.99%도 비가동 시간은 10배 차이입니다. 관련 코딩 에이전트 신뢰성 논평 역시 성공률이 높아질수록 남은 오류를 줄이는 의미를 강조합니다. 상태판과 운영 보고에는 비율, 기간, 시간 단위를 함께 제시하는 편이 해석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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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률 표시에 실제 장애 시간을 함께 제시하자는 제안
소수점 한 자리 차이가 장애 시간의 큰 배수 차이를 가릴 수 있어, 측정 기간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