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NL의 2019년 공개 기록은 나치 독일의 하이젠베르크 연구팀이 우라늄 큐브 수백 개를 쓰는 원자로를 구상했지만 지속적인 임계 반응을 달성하지 못했다고 설명한다. 연구소가 보관한 약 5cm 큐브는 핵물질 탐지와 핵감식 교육에 쓰이며, 하이젠베르크 팀의 유물이라는 출처는 당시 추가 분석 대상이었다. 이번에 소개된 Science 원문은 접근 제한으로 읽지 못해 이 과거 기록을 대체 근거로 삼았다. 원자로 실패의 역사와 새 시료 분석의 결론을 동일한 검증 결과로 묶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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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큐브 기록, 나치 원자로의 연쇄반응 실패 설명
확인 가능한 과거 연구소 기록을 다뤘으며 새 보도의 추가 분석이나 시료 진위까지 검증한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