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ive는 높은 경유 가격이 압박을 더하는 가운데 미국 운송업체들의 파산 신청이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근거가 된 FreightWaves의 법원 기록 취재는 8월 말부터 9월 21일까지 운송과 배송 업체 최소 16곳의 신청을 집계했으며 소규모 사업자와 차량 집단을 운영하는 업체가 함께 포함됐다. 절차는 청산뿐 아니라 Chapter 11 재편도 있어 모두 영구 폐업했다는 뜻은 아니다. 연료비는 부담 요인으로 거론됐지만 각 업체의 파산을 단일 원인으로 설명한 분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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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운송업체 최소 16곳, 한 달 안에 파산보호 등 신청
신청 건수와 실제 영업 중단을 구분하고 연료비를 모든 업체 파산의 유일한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